브랜드 소개
커뮤니티 소개
채널 소개
서비스 소개
슈크림 마을이란?
비하인드 스토리
캐릭터 소개
브랜딩 가이드
커뮤니티 엿보기
슈크림 마을 소식
멤버 소개
동아리 소개
운영 채널 안내
주요 콘텐츠
콘텐츠 모음
파트너사
대표 템플릿
노션 컨설팅 & 제작
노션 강의
문의하기
Share
브랜드 소개
슈크림 마을이란?
비하인드 스토리
캐릭터 소개
브랜딩 가이드
커뮤니티 소개
커뮤니티 엿보기
슈크림 마을 소식
멤버 소개
동아리 소개
채널 소개
운영 채널 안내
주요 콘텐츠
콘텐츠 모음
파트너사
서비스 소개
대표 템플릿
노션 컨설팅 & 제작
노션 강의
문의하기
CamomileA
“음… 좀 자주 드시는 거 같아서 이건가 했는데, 아닌가보네요.”
후배는 잠긴 페이지를 이리저리 휘저어보다 콧잔등을 긁적인다.
“캐모마일이 꽃이야?”
“이거 우리말로 풀면 그거잖아요. 국화꽃. 그래서 나름 꽃이니까 될 줄 알았죠.”
“음… 글쎄, 그렇게 정말 꼬아서 낸 문제라고? 얘가 그렇게 어렵게 낼 애가 아닐텐데.”
모니터를 바라보며 한참을 생각하던 중, “혹시 얘 탄생화 뭔지 알아?”라는 한 마디가 둘 사이의 정적을 깬다.
“탄생화요?”
“어, 뭐. 꽃만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탄생화일수도 있지 않을까?”
“어.. 잠시만요?”
후배는 핸드폰을 열심히 두드리더니 “
서양보리수나무
네요. Lindentree래요.” 한 마디를 던지고 타이핑을 한다.
뒤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