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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쪽지
“여기…약 봉지들이랑 뭐 종이 하나 찢긴 채로 있는데요?약 봉지는… 여기 근처 약국 같고… 종이는…”
무언가 말릴 틈새도 없이 후배는 조각을 모아 퍼즐 맞추는 양, 조각조각 맞춰본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이건 모르겠고, 팀장 00…0…?”
000…? 이름을 몇 번 곱씹어보다 머리 속에서 스쳐지나가는 얼굴 하나가 떠오른다.
“000 그 개…!”
“아는 분이세요?
“지금은 라이벌 사로 간 동기인데, 아주 그냥 나간다고 난장판 친 채로 나가서 그거 수습한다고 그 팀 며칠 고생하더만. 그 새* 쪽지가 왜 여기 있어?”
“글쎄요…”
후배는 모아둔 조각들을 찍어두고는 다시 쓰레기통에 던져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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