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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마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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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이 나를 괴롭힐 때,

방범대원
메리 방범대원의 마음
안녕 슈크림 친구들 나는 메리 방범대원이야.
혹시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 나를 끊임없이 다그친 적 있어?
나는 매번 더 잘할 순 없는지, 더 나은 방법은 없는지,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순 없는지 나 자신을 다그쳤었었지.
어쩌면, ‘잘’ 한다는 것에 대한 기준도 없이 그저 나를 쪼아댔는지도 몰라.

 그런데, <완벽>의 시선을 바꾸니 마음이 편해졌어!

<완벽>한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완벽>하고 싶은 내 마음에 집중하기로 한 거지!
내가 가진 조건과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관점을 갖게 된거야.

 그리고, 완벽이라는 강박이 단점만 있는 건 아니더라?

생각해보니 나는 더 잘하고 싶고, 더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극성”이 높은 사람이 될 수 있었어. 그래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경험을 할 수 있었지! 럭키메리자나~
내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이겨낸 몇 가지 방법을 알려줄게
강박을 이겨낸 나만의 방법
1.
완벽 대신 성장을 목표로 삼기
완벽은 고정된 목표지만 성장은 지속 가능한 과정이더라구!
완벽함에 집중하기보다는 "조금 더 나아지기 위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성장의 과정을 즐기는 태도를 가져보는 걸 추천해 
2.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인식하기
실패는 완벽주의자에게 두려운 존재일 수 있어, 그래서 게으른 완벽주의자가 될 수 있지..
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 성장과 배움의 필수적인 과정이기도 하더라구! 완벽하지 않은 순간을 통해 내가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는 거~~
3.
작은 성취를 인정하고 기뻐하기
큰 목표만을 집착하면 작은 성취는 쉽게 지나치게 되고, 이는 나를 채찍질하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더라? 일상 속 작은 성공을 기뻐하고 인정하는 연습을 해보는건 어때?
"오늘도 충분히 잘 했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면서 토닥여주는 건 어떨까?
특히 난 노션의 체크리스트 기능을 통해 하루하루 작은 일들을 성취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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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신에게 친절해지기
자신에게 가혹한 말을 하는 대신, 친구에게 말하듯 스스로를 대하는 연습을 해보는건 어때?
내가 힘들거나 부족함을 느낄 때 "괜찮아, 누구나 완벽하지 않아. 최선을 다 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받을 만 하다고! 수고 많았어."라고 누군가 말해준다면 얼마나 좋겠어? 그게 나 자신이라면 더더욱 좋을거야! 스스로 칭찬해주는 것은 긍정적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된대
5.
'완벽’한 결과 보다 과정에 집중하기
완벽한 결과보다 더 중요한 건, 완벽하려고 자신이 가진 최선을 다 한 과정이라는 걸 기억하자!
완벽에 대한 기준 없이 무작정 달려간다면, 100% 실패의 길로 갈 수밖에 없잖아? 세상이 말하는 완벽의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인정해주자
메리의 편지
안녕 슈크림 친구들!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편지를 적어보려해
내가 뒤쳐지는 것은 아닐까?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완벽해야만 할 것 같고, 세상이 정해놓은 길을 가지 않으면 큰일 난 것만 같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 막막하고. 나도 그럴 때가 있었어.
그런데 있잖아? 삶에서 제일 중요한 건 완벽한 결과 보다는, 완벽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한 시간들이더라!
시험을 잘 보고 싶어서 밤을 새거나, 프로젝트의 퀄리티를 높이고 싶어서 밥을 거르며 집중해보고.
어떤 일에 진심을 다해 노력한 경험들이 쌓여서 나를 이뤘더라고🥹 
오늘 밥은 잘 챙겨먹었어? 학교와 직장에는 잘 갔고? 누군가에게 친절하게 배려한 적 있어?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어도 괜찮아. 그걸로 충분해! 스스로와 한 약속들을 지켜가고 있구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충분히 칭찬받을 만 해 따뜻한 이불 속에서 평안하게 잠들어도 돼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 알들이 하나 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작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 빨간 머리 앤